'금이야 옥이야' 술취한 서준영 모텔 데려가려던 반민정, 윤다영 마주쳐서 실패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5-05 21: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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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서준영이 술에 취했다.


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30회에서는 장호랑(반민정 분)이 금강산(서준영 분)을 모텔로 데려가려다 실패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홍도(송채환 분)가 이선주(반소영 분)이 집 나간 이유가 금강산이라고 했다는 것을 은상수(최필립 분)에게 전해 듣고 집을 나가버렸다.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금강산은 속상해했고 이때 장호랑 역시 전남편이 어린 여자와 재혼 한다는 소식에 심란해서 밖으로 나왔다. 두 사람은 속상한 마음에 함께 술을 마셨고 술을 못하는 금강산은 취해버렸다.

이에 장호랑은 금강산을 데리고 모텔 앞까지 갔고 이때 최수지(조향기 분) 심부름으로 옥준표(김하겸 분) 준비물을 사러 나온 옥미래(윤다영 분)과 마주쳤다.

장호랑은 그냥 가라고 햇지만 옥미래는 "저 힘쎄다"며 "원장님 혼자 고생 하시는데 어떻게 혼자 가냐"며 같이 부축해 장호랑의 계획은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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