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이윤성X윤다영 VS 강다현X송채환 싸움...'문제는 젓갈냄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6-01 21: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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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윤성, 윤다영과 강다현, 송채환이 싸우게 됐다.


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49회에서는 동규선(이윤성 분), 옥미래(윤다영 분), 이예주(강다현 분), 마홍도(송채환 분)의 싸움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동규선 빵집에 찾아온 최수지(조향기 분), 황찬란(이응경 분)은 자꾸 젓갈냄새가 난다고 했고 이들이 떠난 뒤 동규선은 마홍도 반찬 집으로 가 젓갈냄새가 나니 비위생적인 반찬을 치우라고 했다.

이에 어이없어하던 마홍도는 "내가 여기서 30년 반찬 장사를 했는데 그딴 소리는 처음 듣는다"며 "뚜껑 닫아놓고 냉장고 안에 넣어 뒀는데 뭐가 비위생적이냐"고 화를 냈다.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이 젓갈 냄새 사건으로 세 사람은 말싸움을 벌이기 시작했고 이때 마침 빵집으로 간 옥미래는 무슨일이냐고 물었다. 옥미래가 오고 나서도 세사람은 말싸움을 했고 이 과정에서 옥미래 역시 이예주에게 말이 심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예주는 "그쪽은 뭔데 끼어드냐"고 했고 이때 금강산(서준영 분), 금잔디(김시은 분)이 나타나 자초지종을 물었다. 마홍도와 이예주는 옥미래가 금잔디 미술학원 선생님이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알고보니 젓갈 냄새는 이예주가 실수로 젓갈을 흘려서 나던 냄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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