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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승수와 김소은이 동거 허락을 받았다.
19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연출 박만영/극본 김인영)51회에서는 김소림(김소은 분)의 집을 찾은 신무영(김승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림은 캐리어를 들고 신무영 집으로 들어가더니 "칼퇴근 좀 해라"며 "대표가 이렇게 늦게까지 일하면 직원들은 어쩌라는거냐"고 했다. 신무영이 놀라자 김소림은 "1차로 싸온 거다"며 "우리 오늘부터 같이 살자"며 동거를 제안했다.
신무영은 김소림의 말에 깜짝 놀라며 "부모님은 아시냐"고 물었다. 이에 김소림은 "이제는 헤어지기 싫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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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 |
그러자 신무영은 "부모님이 걱정 안 하시게 최소한의 절차는 지키고 싶다"며 "우리 여기까지 오는데 사건 사고도 많았고 그래도 가서 말씀 드리고 와야 한다"고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집으로 향했다.
김소림은 가족들에게 "내가 같이 살겠다고 했더니 신무영이 엄마아빠 허락 없인 싫다고 하셔서 다시 왔다"고 했다. 이에 신무영은 "그간 저 때문에 마음 많이 상하시고 저에게 과분한 사람인데 더 이상 걱정 끼치기 싫다"고 했다.
유정숙 (이경진 분)은 "애 생겼냐"고 물었고 신무영은 “"그런거 아니다"며 "절대 그런일 없습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유정숙은 "그렇게 같이 있고 싶으면 여기서 같이 지내"라고 답했다. 그러자 신무영은 "만약을 대비해서 편한옷 준비해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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