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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다영이 김시후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2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41회에서는 이별하게 된 옥미래(윤다영 분)와 동주혁(김시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옥미래는 동규철(최종환 분)과 이야기를 나눴다. 옥미래는 "정말 우리 어머니와 재혼 이야기가 오간거냐"고 물었고 동규철은 "나와 황찬란(이응경 분)은 재혼까지 하려 했지만 너와 동주혁이 사귄다고 해 재혼을 포기하게 됐다"며 "난 황찬란의 마음을 돌리려 했지만 황찬란은 너의 행복을 위해 재혼을 포기했다"고 말했다.
이에 옥미래는 "엄마가 그럼 저 때문에 재혼을 포기하셨단 말씀이시냐"고 하며 충격받았다. 이어 옥미래는 "설마 동주혁도 두 분 사이 알고 있냐"고 했고 동규철은 그렇다고 했다. 이후 동규철은 회사에 있는 동주혁을 불러 이 모든 사실을 옥미래가 알게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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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이때 동주혁에게 옥미래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동주혁을 만난 옥미래는 "어떻게 오빠가 나에게 그럴 수 있냐"고 따졌고 동주혁은 "널 사랑하니까 놓치고 싶지 않아서 그랬다"고 변명했다. 하지만 옥미래는 "어떻게 우리만 생각하냐"며 "친아빠에게 버림 받은 날 키워준 엄마에 대한 내 마음이 어떤 줄 알면서 어떻게 그러냐"고 했다.
이어 "과연 우리 둘 사랑만으로 행복 할 수 있을 것 같냐"고 하면서 동규철에게 이별을 고했다. 이후 옥미래는 학원에서 불을 끄고 울고 있었고 이후 미술학원 형광등을 고치러 온 금강산(서준영 분)은 이런 옥미래를 발견하고 달래줬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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