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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필립이 서준영과 반소영의 추억이 깃든 화장대를 버렸다.
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29회에서는 이선주(반소영 분)의 화장대를 버린 은상수(최필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상수는 금강산(서준영 분)과 함께 쓰는 방에 책장을 들이기 위해 이선주의 화장대를 버렸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마홍도(송채환 분)와 이예주(강다현 분)은 크게 놀랐으나 은상수는 "그깟거 좀 버리면 어떠냐"는 반응이었다. 저녁시간에 돌아 온 금강산은 방에 화장대가 없는 것을 보고 크게 분노하며 화장대를 찾았다.
마홍도는 "내가 버렸다"며 "자네 궁상 떠는거 보는것도 힘들고 은서방이 책장이 필요하다는데 어떡할거냐"고 했다. 하지만 금강산은 계속 화장대를 찾아야 한다고 소리를 질렀고 결국 은상수는 자기가 버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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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금강산은 버린 곳의 연락처를 달라고 했고 은상수는 마지못해 알려줬다. 하지만 이미 화장대는 폐기한 후였다. 은상수는 이예주에게 그 화장대가 뭐길래 금강산이 저러냐며 이해하지 못했고 이예주는 "그거 금강산이 밤낮으로 일해 번 돈으로 이선주에게 준 제대로 된 선물이다"며 "두 사람의 추억이 깃든 것"이라 했다.
이후 금강산이 집으로 오자 은상수는 미안하다고 했지만 금강산은 이선주와의 추억이 있는 화장대라며 화를 쉽게 풀지 못했다. 그러자 은상수는 "솔직히 자네가 잘했으면 이선주도 집을 안 나갔을 것이라며 장모님이 그러더라"며 "자네 때문에 그 좋아하던 발레를 못하고 답답해 하다가 나간거라 하더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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