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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다영이 김시후와 이별했다.
2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42회에서는 옥미래(윤다영 분)와 동주혁(김시후 분)의 이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동주혁과 이별하고 난 옥미래는 홀로 미술학원에서 오열했고 이때 형광등을 갈기위해 학원으로 온 금강산(서준영 분)은 그런 옥미래를 달래줬다.
이때 장호랑(반민정 분)은 학원에서 단 둘이 있는 금강산과 옥미래를 보며 "두 사람이 왜 거기 같이 있냐"고 했다. 이에 금강산은 "형광등 갈러왔다"고 했다. 그러자 장호랑은 "근데 왜 옥미래는 울고 있냐"며 "설마 네가 울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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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옥미래는 "전 이만 가보겠다"고 했고 장호랑은 "우리가 데려다 줄까"라고 했지만 "괜찮다"라며 자리를 떴다. 이에 장호랑은 금강산에게 "옥선생은 양쪽 집안에서 반대 한다더니 많이 힘든가 보다"고 했다.
집으로 온 옥미래는 황만석(김호영 분)에게 "아까 낮에 동규철(최종환 분)과의 대화를 들었다"며 "저 동주혁과 헤어지겠다"고 했다. 놀란 황찬란(이응경 분)은 "난 할아버지가 반대하시더라도 너와 동주혁 이어줄거다"고 했다.
황찬란은 "엄마는 이미 동규철과 끝난 사이다"라며 "엄마는 우리 딸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그러자 옥미래는 "난 그보다 더 엄마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며 "난 할아버지, 오빠 우리 가족이 가장 소중한데 상처주면서까지 동주혁과 사귀고 싶지 않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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