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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영호가 친딸 윤다영을 막대하는 김시후에게 멱살을 잡았다.
2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94회에서는 동규선(이윤성 분)을 이용해 옥미래(윤다영 분)를 제과점으로 불러낸 동주혁(김시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옥미래는 동규선 전화를 받고 제과점으로 갔고 그곳엔 동주혁이 있었다. 동규선은 "너희 둘 무슨일인지 모르겠지만 잘 풀어보라"며 자리를 피했다.
하지만 이때 제빵실 안에는 김두호(김영호 분)이 있었다. 옥미래는 동주혁에게 "얼마전 동규철(최종환 분)이 날 찾아왔다"며 "어쨌든 아버지랑 잘 풀어내길 바란다"고 했다. 이말을 들은 동주혁은 "그말은 날 다시 받아준다는 뜻이냐"고 하며 기뻐했지만 옥미래는 "난 오빠랑 다시 만날 생각 없다"고 하며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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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동주혁은 "내말 아직 안끝났다"며 옥미래 손을 잡았고 옥미래는 "다른 여자 만나놓고 뭘 나를 사랑한다는 거냐"며 "이거 놓으라"고 했다. 동주혁은 놓을 수 없다고 했고 이때 분노한 김두호는 동주혁 멱살을 잡았다.
동주혁은 "당신은 상관 말고 빵이나 만들라"고 분노했고 이때 금강산(서준영 분)이 나타나 김두호를 말렸다. 이에 동주혁은 "이젠 제빵사 까지 나서냐"고 분노했고 옥미래는 "제발 이만 가달라"고 소리쳤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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