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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시후가 서준영을 못마땅하게 쳐다봤다.
2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66회에서는 황만석(김호영 분) 명령으로 죽 시식을 하게 된 금강산(서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동주혁(김시후 분)은 회사에서 개발 중인 죽 샘플을 구해서 황만석 집으로 갔다. 황만석이 최근 죽개발을 하고 있는 가운데 시식평을 듣기 위함이었다.
황만석은 급히 금강산을 찾았고 이 사실을 황찬란(이응경 분)이 금강산에게 알렸다. 금강산은 "손님 와 계시다 들었는데 절 찾으시냐"며 의아해 했고 황찬란은 빨리 가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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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황만석은 금강산에게 동주혁 옆에 앉아보라며 죽 시식을 해보라 했다. 동주혁은 떨떠름해 하며 "아직 개발중인 죽을 전문가도 아닌 사람이 시식하는 건 아닌 것 같다"고 했다. 그러자 황만석은 "이 친구가 반찬가게를 해서 그런가 음식맛을 잘 안다"고 했다.
금강산은 죽 시식을 했고 황만석은 솔직하게 평가해 달라 했다. 금강산은 "솔직히 말하면 좀 짜다"며 "회장님이 죽 개발 하실 때 옆에서 느낀건데 죽이라는게 원래 환자식인데 그에 비해 좀 짜더라"고 했다. 이에 동주혁은 공격적으고 "뭐라 했냐"고 했고 황만석 역시 "소비자 입맛 맞추려면 어쩔 수 없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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