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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호영이 최종환에게 이응경과의 재혼을 없던 일로 해달라 했다.
1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40회에서는 모든 진실을 알게 된 옥미래(윤다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옥재현(김동윤 분)은 은상수(최필립 분)과 박소정(김시윤 분)에게 "어제 회식에 있던 일은 모른 척 해달라"며 "오너 일가 사생활이란게 회사 내 이야기가 퍼지면 곤란하다"고 했다. 하지만 박소정은 "어쩌냐"라며 "어제 회식 끝나고 이야기를 했고 오다슬(최하늬 분)은 여직원 톡방에 이미 말을 해버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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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결국 온 회사에는 옥미래와 동주혁(김시후 분)이 사귄다는 소문이 쫙 퍼져버렸다. 이 사실은 황만석(김호영 분)까지 듣게 됐고 분노한 황만석은 바로 회사로 갔다.
황찬란(이응경 분)은 황만석에게 자치자종을 들은 뒤 옥미래에게 전화해 "너 진자 어제 동주혁 회사 회식 자리에 갔냐"며 "둘이 만난다는 소식에 할아버지 지금 회사 가셨다"고 말했다.
회사로 간 황만석은 동규철(최종환 분)에게 "그냥 황찬란과 재혼 이야기를 없던 일로 해달라"며 "이제부터 자네 부자와의 혼인 문제는 없는 일로 하고 싶다"고 못박았다. 동규철은 황만석을 집으로 데려다주면서 계속 다시 생각해 달라고 했다. 이때 마침 집으로 돌아오던 옥미래는 이 모든 이야기를 듣게 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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