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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밤새 석고대죄하던 김시후가 결국 쓰러지고 말았다.
2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44회에서는 쓰러진 동주혁(김시후 분)과 병원으로 달려간 옥미래(윤다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밤새 석고대죄를 하던 동주혁은 집으로 가자던 동규철(최종환 분)의 말을 듣지 않더니 결국 실신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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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동주혁이 실신했다는 소리에 동규철은 물론 황찬란(이응경 분), 동규선(이윤성 분)까지 병원으로 달려갔지만 옥미래는 방에서 꿈쩍하지 않았다.
옥미래가 방에서 꿈쩍도 하지 않았다는 최수지(조향기 분)의 말을 들은 황만석(김호영 분)은 옥미래가 드디어 동주혁에 대한 마음을 접었나 기뻐했지만 옥미래는 방에서 나가 정원으로 나갔더니 자기가 동주혁에게 돌려준 반지를 발견하고는 바로 병원으로 달렸다. 옥미래는 쓰러진 동주혁과 그리고 그곳에 있는 황찬란을 보고 "엄마 미안해"라며 눈물을 흘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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