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론 머스크, '이런 머스크'인가
- 28일 FOMC 금리 인상 예정
- 애플, 아마존, MS 실적 초미의 관심
- 유가,환율,금리 반드시 살펴야
월요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약세가 계속되고 있다. 최근 시장을 이끌었던 이더리움클래식의 하락도 눈에 띄는 양상이다. 단기 반등 후 이번주 변수들에 대한 경계감이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당분간 금리, 유가, 외환 등 지표들을 살펴가며 리스크 관리에 치중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한편 일론 머스크가 비트코인 손절로 시끄럽더니 세르게이 브린 구글 공동창업자의 아내와 불륜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참 가지가지하는 '이런, 머스크!!'다. 비트코인은 지난 일봉 상 장대 양봉을 만들었던 18일의 중간값인 2850만원 선이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차대한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오픈과 FOMC 금리 인상이 그것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의 단기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리스크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간이다.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290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02만원을 오르내리고 있으며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2940원에, 웨이브는 687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각각 5만1190원과 168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58원에, 위믹스는 3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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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픽사베이) |
"불황보다 더 두려운 존재는 두려움을 갖는 생각입니다. 희망을 이야기한다면 불황이 두렵지 않습니다.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바로 두려움 자체입니다."
미국에서 유일하게 4선을 역임한 루스벨트 대통령의 일침이 생각난다. 시장을 마주할 때 두려움에 짓눌릴 필요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아직은 때를 기다려야 할 것이다. 지금은 시장에 반항할 때가 아니다. 순응하며 차분하고 냉정하게 주시해야 할 때이다. 스태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은 계속 갖고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가상자산은 주봉과 월봉 상 장대 양봉이 나와야 한다. 무릎에 도달할 때 진입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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