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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시후가 서준영을 견제했다.
2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22회에서는 금강산(서준영 분)과 대화를 나누는 옥미래(윤다영 분)에게 한마디 한 동주혁(김시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찬란(이응경 분)은 옥미래에게 동주혁을 집으로 초대하겠다고 말했고 옥미래를 이 소식을 동주혁에게 알렸다.
저녁식사 시간에 맞춰 집으로 간 옥미래는 동주혁에게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할아버지가 괜히 오빠한테도 역정내면 어떡하냐"고 했다. 이에 동주혁은 옥미래를 안심시키며 집 안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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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이때 퇴근하던 금강산은 옥미래와 동주혁을 마주쳤다. 옥미래는 금강산에게 이제 퇴근하냐며 살갑게 인사를 건넸고 금강산 역시 웃으며 옥미래와 대화를 나눴다. 이를 지켜 본 동주혁 표정이 좋지 않자 금강산은 "그럼 전 퇴근해 보겠다"며 나갔다.
그러자 동주혁은 옥미래에게 "일하는 사람하고 너무 가깝게 지내지마라"며 "못배우고 가방끈 짧은 사람하고 가까이 지내는 거 아니다"고 했다. 놀란 옥미래가 "무슨 말을 그렇게 심하게 하냐"고 했지만 동주혁은 "다 널 위해 하는 말이다"며 "지금은 우리 둘만 생각하자"고 했다. 이 모든 대화는 금강산이 듣고 있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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