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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소영이 40년 만에 카메라 앞에 섰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사선녀 프로젝트'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문숙은 '사선녀 프로젝트'에 대해 "사계절 동안 우리가 1년에 4번, 분기별로 프로젝트를 하는거다"고 설명했다.
첫번째의 주인공은 바로 안소영이었다. 안소영은 화보촬영을 하게 됐다. 이에 안소영은 "몇십 년 만에 하려니 기대도 있긴 했는데 궁금하다"는 심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젠 이런 일은 할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화보는 거의 40년만이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화보 촬영을 앞둔 안소영이 준비하는 동안 박원숙, 혜은이, 안문숙은 촬영 장소인 웨딩홀을 구경했다.
그러자 안문숙은 결혼하고 싶다면서 "나는 아버지가 안 계시니까 신랑하고 같이 걸어야겠다"고 말했다. 그러더니 박원숙과 혜은이에게 "두 분이 혼주석에 앉아계시면 난 대성통곡 할 듯"이라고 밝혔다.
이후 안소영은 디자이너 앙드레 김의 화려한 황금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시선을 강탈하는 황금빛 드레스를 안소영은 완벽하게 소화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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