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윤다영,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폭탄 발언..."저 이결혼 못해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8 21: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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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다영이 김시후와 결혼할 수 없다고 했다.


1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80회에서는 모든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동주혁(김시후 분)과 결혼 할 수 없다고 한 옥미래(윤다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강산(서준영 분)은 휴대폰을 두고 와 다시 옥미래 집으로 향했다. 여기서 옥미래는 자기집에 동주혁이 와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최수지(조향기 분)은 "아가씨는 동주혁이 온 줄 몰랐냐"고 물었고 황만석(김호영 분)은 "내가 불렀다"며 "두 사람 이번달 안에 혼삿날 잡으라"고 했다. 이에 동주혁은 좋아하며 "감사하다"고 했다.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하지만 옥미래 표정은 좋지 않았고 황찬란(이응경 분)은 "그런데 옥미래 표정이 안좋다"며 "시간이 좀 필요한 것 같다"고 했고 최수지 역시 "이번달 안에 결혼하는 건 너무 빠른 것 같다"고 했다. 하지만 황만석은 "둘만 좋으면 물떠다 하는게 결혼인데 뭘 거창하게 하고 질질끄냐"고 하면서 빨리 결혼 하라고 했다.

하지만 옥미래는 "저 이결혼 못한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이에 황만석은 화를 내며 "지금 뭐라고 했냐"고 했고 황찬란은 동주혁에게 "옥미래랑 무슨일이 있었냐"고 했다. 그러자 옥미래는 "오빠 문제가 아니라 내 문제다"며 "내가 이제 마음이 없어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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