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비빔 김밥의 탄생은 손님들에게서..."반응이 좋아서 지금까지 하게 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5-22 21: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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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비빔 김밥 달인의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22일 밤 9시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김밥 달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비빔 김밥을 맛보더니 "밥 자체가 굉장히 꼬들꼬들 하다"며 "비미 김밥을 하기 위해서 잘 비벼지기 위해서 밥을 꼬들꼬들 하게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달인에게 왜 밥을 비비냐 했고 달인은 "그건 제가 개발한게 아니라 손님들이 자꾸 비빔밥을 달라고 하니까 우리집엔 비빔밥이 없는데 연습 삼아 이걸 잘라서 했더니 손님들이 그렇게 해달라 하더라"고 말했다.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이어 "어디서 드시고 온 건지 모르겠다"며 "그래서 한게 반응이 와서 지금까지  하게 된거다"고 말했다. 달인은 "아무래도 김밥집이니 밥이 중요하지 않냐"며 "그래서 밥을 신경을 많이 쓴다"고 했다. 

달인은 "몸 안아프고 그냥 조금 더 아직은 움직일 수 있으니 조금 더 하다가 그만둘까 그런 생각이다"며 "아들딸 옆에서 잘 도와주니까 이렇게 장사도 할 수 있고 항상 고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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