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김호영, 결국 윤다영X김시후 결혼 시키기로...서준영에게 반소영 유서 내민 오유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3 21: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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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호영이 윤다영, 김시후를 결혼시키기로 결심했다.


1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77회에서는 옥미래(윤다영 분)과 동주혁(김시후 분)에게 결혼하라고 말한 황만석(김호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만석은 옥미래, 동주혁 결혼을 설득했던 동규철(최종환 분) 말을 떠올리며 생각에 잠겼다. 이후 황만석은 황찬란(이응경 분), 최수지(조향기 분), 옥재현(김동윤 분), 옥미래를 모두 모았다.

이때 동주혁이 등장했고 옥미래는 "나한테 연락도 없이 어쩐일이냐"고 물었다. 이에 황만석은 "내가 불렀다"고 말하더니 "동주혁과 옥미래 너희 둘 결혼하라"고 말했다.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한편 금강산(서준영 분)은 회사에서 실종자 제보자 전화를 받고 있는 은상수(최필립 분)의 연락을 듣고 회사로 뛰어갔다. 제보자(오유나 분)는 이선주(반소영 분)의 소지품을 갖고 있다고 했다.

은상수는 뛰어온 금강산에게 "자네도 여기 앉아서 이분 말을 좀 들어보라"고 했고 제보자는 금강산에게 종이를 내밀었다. 금강산은 불안한 눈빛으로 "이게 뭐냐"고 물었고 제보자는 "이선주 씨 유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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