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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다영이 김시루와 오수정의 관계를 알았다.
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73회에서는 하유진(오수정 분), 동주혁(김시후 분)의 관계를 알게 된 옥미래(윤다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수지(조향기 분)은 옥미래에게 하유진과 동주혁이 함께 있는 사진을 문자로 보냈고 옥미래는 자신의 수강생인 하유진과 남자친구인 동주혁의 관계를 의심했다.
이후 옥미래는 동주혁에게 전화해 "일하는 중에 미안하다"며 "근데 이따 끝나고 좀 만나자"고 했다. 퇴근 후 동주혁은 옥미래에게 저녁을 먹자고 햇지만 옥미래는 "지금 먹을 생각이 없다"며 "그보다 새로운 수강생 있다고 한거 생각 나냐"고 했다. 이어 "나랑 취향이 비슷해서 친해졌다는 하유진이란 사람인데 그 사람이랑 무슨 관계냐"고 했다.
동주혁은 당황하면서도 "지금 나 의심하냐"며 "미국에서 알게 된 지인인데 뮤지컬 배우 자리 알아봐달라고 찾아온 것 뿐"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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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옥미래는 "근데 둘이 싸우고 있는 것 같다 하더라"고 하자 동주혁은 "자시 부탁을 안들어 주니까 언성이 높아진거다"고 둘러댔다.
집으로 간 옥미래는 최수지와 이 문제를 놓고 이야기 했는데 최수지는 "순진해서 어쩌냐"며 "동주혁 말을 다 믿냐"고 했다. 이어 "그 여자랑 만나서 담판을 지어야 할 것 아니냐"고 했고 의심을 키운 옥미래는 결국 하유진과 만나기로 했다.
하유진은 옥미래에게 동주혁과 말한 그대로 "난 절박해서 동주혁에게 일자리를 주라고 한거다"며 "그렇게 가까운 사이도 아니니 쓸데없는 의심 말라"고 했다. 하지만 하유진은 동주혁에게 받은 팔찌를 놓고 갔고 이를 주워 하유진을 찾던 옥미래는 학원 앞에서 만나고 있는 동주혁과 하유진의 모습을 보고 분노했다. 동주혁은 옥미래에게 다가가 오해라며 팔을 붙잡았지만 옥미래는 "이거 놓으라"고 한 뒤 돌아서 버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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