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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다현이 반민정에게 분노했다.
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50회에서는 옥미래(윤다영 분), 장호랑(반민정 분)의 대화를 들은 이예주(강다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옥미래는 장호랑에게 전날 마홍도(송채환 분), 이예주와의 있었던 일을 설명하면서 금잔디(김시은 분), 금강산(서준영 분)과의 인연에 대해 놀라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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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그러자 장호랑은 "그 집 식구들이 좀 쎄다"며 "욱하는게 있어서 말보다 주먹이 먼저 나가는 스타일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러니 우리 금강산이 얼마나 힘들겠냐"고 했다.
이때 마침 반찬 배달을 온 이예주는 "뒷담화 오진다"며 "한두번 뒷담화 한 솜씨가 아닌데 그동안 이렇게 남을 씹었냐"고 하며 버럭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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