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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반소영이 윤다영에게 김시은 미술 학원을 끊겠다고 했다.
3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109회에서는 옥미래(윤다영 분) 학원을 찾아 온 이선주(반소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선주는 금잔디(김시은 분) 미술학원에 찾아와 옥미래를 찾았다. 금잔디는 이선주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며 "나 낳아줘서 고맙다"고 해 이선주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후 이선주는 "엄마는 선생님하고 상담할 게 있으니 먼저 가 보라"고 했다. 이후 옥미래를 찾아 온 이선주는 "따로 할 이야기가 있다"며 "금잔디 이 학원 그만두게 하고 싶다"고 했다. 옥미래는 "어머님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며 "금잔디 보호자는 금강산(서준영 분)이고 무엇보다 금잔디 의사가 중요한데 금잔디랑 상의해 보셨냐"고 했다.
그러자 이선주는 "중2짜리가 무슨 판단능력이 있겠냐"고 했다. 옥미래는 "그럼 금잔디는 지금 우리 학원에 계속 다니고 싶다는 말 아니냐"고 되물었다. 이에 이선주는 "야 너 수작 좀 그만 부리라"며 "금잔디 학원에 볼모로 잡아두려는 수작 누가 모를 줄 아냐"고 했다.
이어 이선주는 "그리고 금강산한테 우리집 나오라 한 것도 당신이냐"며 "10년동안 자리 비워져 있었다고 착각하나본데 금잔디 엄마는 나고 멀쩡히 내가 살아있는데 네가 뭔데 주제넘게 금잔디 앞에서 엄마 노릇이냐"고 따졌다. 옥미래가 기막혀 하자 이선주는 "그리고 이 카네이션 보이냐"며 "이거 우리 금잔디가 직접 달아준 거니까 앞으로 내 딸과 남편 일에 그만 나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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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이후 금잔디는 이선주에게 전화를 걸었다가 이선주가 술에취해 쓰러졌다는 소식을 들었다. 금잔디는 이선주를 본인이 데리러 가려 했지만 금강산은 어린 금잔디를 보낼 수 없어 자신이 이선주를 데리고 집에 바래다줬다. 하지만 이선주는 금강산에게 좀 더 있다가 가라고 했고 금강산은 이를 뿌리쳤다.
그러자 이선주는 "나 물 좀 갖다달라"고 하며 구역질을 시작했고 놀란 금강산은 바로 물을 가지러 부엌으로 갔다. 이때 금강산에게 옥미래 전화가 걸려왔고 이를 이선주가 받았다. 이선주는 "금강산 지금 나랑 같이 있다"며 "금강산은 내가 힘들다 하면 항상 달려오고 10년간 나만 기다린거 보면 모르겠냐"고 했다. 이어 "그리고 우리 오늘밤 같이 있을거다"며 "그러니까 방해하지 마라"고 한 뒤 끊어버렸다.
이를 들은 금강산은 "이게 무슨짓이냐"고 화를 내며 "내가 분명히 말하는데 내가 사랑하는 건 옥미래다"고 했다. 그러자 이선주는 "그건 내가 죽고 없어졌을 때 이야기"라고 했다. 하지만 금강산은 분명히 이선주에게 선을 그었다. 이에 이선주는 "넌 금잔디 아빠고 난 금잔디 엄마 아니냐"고 했다. 이에 금강산은 "그러니까 각자 자리에서 금잔디 위해 살자"고 한 뒤 뿌리쳤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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