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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떡볶이 달인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3일 밤 9시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두명의 떡볶이 달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대학민국에서 빠지는 안되는 음식이 떡볶이 아니냐"며 "각자만의 맛 포인트가 있지 않냐"고 말했다.
이후 39년 전통을 가진 분식집에서 떡볶이를 맛봤다. 떡볶이 2인분을 주문하고 기다기는 동안 노년, 청년, 학생 등 다양한 손님층이 등장했다.
드디어 떡볶이가 등장하고 제작진은 한입 먹더니 "단맛이 있는데 달콤한 맛이 난다"며 "소스가 매력이 있는데 단맛이 딱 먹으면 강하게 설탕 맛이 닿으면 입에 쫙 달라 붙는데 이건 달콤하면서도 구수한 단맛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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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
달인은 "우리는 항상 화학 조미료를 넣어본 적이 없다"고 자신했다. 제작진은 "너무 달면, 강하게 달면 머리에 단맛이 짜릿짜릿하다"고 했다. 정작 달인은 "전 신랑만 건강하면 되고 다른거 없다"며 "욕심 없다"고 했다.
다음으로 만난 달인의 떡볶이는 대접으로 나온 떡볶이였다. 달인은 "부드러우면서 쫀득쫀득한데 단맛이 은은하게 났다"며 "은은하게 파 향이랑 나오는 그 양념장이 매력이 있다"고 했다. 역시 달인은 "주 재료는 파다"며 "많이 그동안 공부하고 연구하고 그래서 지금에 이르렀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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