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13남매 장녀 남보라, 사업가로 변신...요리도 뚝딱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4-14 21: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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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보라가 사업가로 변신했다.


1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남보라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남보라는 네 대의 컴퓨터를 두고 일을 하기 시작했다. 이에대해 남보라는 "사실 사업을 시작했다"며 "온라인에서 제철 과일을 판매하고 있는데 얼마 전에 예비 사회적 기업까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어릴 때 꿈이 CEO였다"며 "사업을 하는 게 항상 꿈이었는데 지금 이 순간도 실현하지 못하면 마흔 돼서 후회할 것 같았고 그래서 용기를 내서 시작하게 됐다"고 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그러면서 "직원은 여동생 한 명이 있고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다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떠 남보라는 "어린 시절을 생각해보면 많은 분들이 우리 집을 도와줬는데 누군가가 우리를 도와준 것처럼 나도 그런 사람이 되면 내가 도운 사람들 중 누군가는 크게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다"며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는 회사를 만들고 싶고 작년 한 해 매출 났을 때 일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후 남은 가족들을 위한 요리를 만들었다. 남보라는 "엄마가 집을 비우시거나 음식 하시기 귀찮으실 때 크게 하시는 요리가 있는데 바로 카레랑 갈비, 육개장이다"며 "두고두고 먹어도 안 쉬고 돼지 목살로 간단하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를 본 이찬원은 "음식을 뚝딱 만드는 시간이 대단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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