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명문대 출신 여성과 결혼설에 소속사가 보인 반응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5 05: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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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탄소년단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방탄소년단(BTS) 리더 알엠(RM)의 결혼 루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빅히트 뮤직은 이에 대해 "사실무근이다"며 "악성 유튜브 콘텐트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대응 중"이라고 했다.

지난 22일 재미 한인 커뮤니티 '미씨USA'에는 RM이 명문대 출신 여성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사진, 방탄소년단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해당 게시물 작성자는 여성 후배로부터 'RM과 결혼한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작성자는 "후배는 명문대 출신 재원으로 집안도 좋다"고 했다. 또 RM과는 2014~2015년쯤 팬미팅에서 만났다고 주장했다.

이어 작성자는 후배와 주고받았다는 카카오톡 메시지 내용도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날짜는 정확하게 말하지 못한다"며 "상대가 유명인이고 아직 예민한 시기라 언니만 알고 있어야 하고 방탄소년단 리더다"라고 했다.

해당 글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를 통해 확산하며 RM의 결혼설이 제기됐고 이에대해 방탄소년단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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