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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다영이 모든 진실을 알게됐다.
2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86회에서는 옥미래(윤다영 분)가 김두호(김영호 분)가 자신의 친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게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잔디(김시은 분)는 금선달(최재원 분)과 김두호가 사는 방에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옥미래가 자신에게 준 머리방울과 똑같이 생긴 머리방울을 봤다.
이를 신기하게 여긴 금잔디는 자신의 머리방울과 김두호 방에 있는 머리방울을 나란히 사진으로 찍어 옥미래에게 보냈다. 사진을 본 옥미래는 금잔디에게 전화를 걸어 "그 머리방울 어디서 난거냐"고 물었다. 금잔디는 김두호 방에서 봤다고 했고 이에 옥미래는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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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바로 제과점으로 간 옥미래는 그곳에 있는 김두호에게 "당신이 날 버린 아버지라는 사람이냐"고 분노했다. 김두호는 미안하다고 했지만 옥미래는 "그렇게 7살인 날 처참하게 버려놓고 미안하다는 말로 해결이 되냐"며 "그렇게 버려놓고 왜 나타난거냐"고 소리를 질렀다.
이와중에 금강산(서준영 분)은 금잔디가 머리방울 사진을 찍어 옥미래에게 보낸 사실을 알고 곧바로 제과점으로 달려갔다. 금강산은 소리를 지르는 옥미래에게 "그래도 선생님을 낳아주신 아버지 아니냐"고 말했고 옥미래는 "다 알고 계셨냐"고 하며 울먹였다.
옥미래는 제과점 밖으로 나가버렸고 금강산은 그런 옥미래를 잡으러 갔다. 옥미래는 금강산에게 "내가 어떻게 버려졌는지 알기나 하냐"며 "겨우 7살이던 때 처참하게 모텔방에 버려졌다"고 하며 오열했다. 금강산은 그런 옥미래를 안아줬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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