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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보라가 25년 차 요리 경력을 뽐냈다.
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남보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붐은 남보라에 "13남매 중 장녀"라고 소개했다. 남보라는 "매번 10인분, 기본 3인분씩 끓이니까 라면 1인분을 못 끓인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말을 들은 붐은 "이게 무슨 일이냐"며 "여기 나오려면 기본적으로 요리를 해야 하는데 라면 하나를 잘 못 끓인다니"라며 놀랐다. 그러면서 "제가 알기로 보라씨가 13남매의 장녀고 자연스럽게 집안에서 요리를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상황 아니었냐"고 물었다.
이에 남보라는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셨다"며 "제가 동생들을 챙기고 제가 배고플 때마다 요리를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희 엄마가 식당을 하셨는데 보고 배운게 많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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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
붐은 "그렇게 요리 인생이 25년 차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박수홍은 "25년 차 면 이연복 셰프님 다음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가하면 살고 있는 집에 대해 남보라는 "전에 살던 집은 거실도 꽉 찼다"며 "거실은 쉬는 공간으로 두고 싶었고 소파도 안 사고 TV도 일부러 안 놨다. 집에서는 무조건 쉬려고 아무것도 없다"고 밝혔다.
첫째 오빠, 셋째 여동생과 셋이 독립해 함께 살고 있다는 남보라는 "이 집에 이사 오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내 방을 가져봤는데 너무 좋았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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