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명세빈, 어머니 권유로 냉동 난자 시실 밝혀..."근데 나이가 많아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6-18 21: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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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명세빈이 난자를 냉동했음을 고백했다.


18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명세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명세빈이 등장하자 모벤져스는 너무 예쁘다고 칭찬했다. 명세빈은 1990년대 당시 청순한 이미지 때문에 밖에서 화장실도 못 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명세빈은 "매니저가 밖에 나갈 때 지켜줬다"며 "그때는 조심스러운 게 있었는데 이제는 편해졌다"고 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또 명세빈은 "근데 지금은 뭐 제가 지금 청순하겠냐"며 "이젠 나이도 있고 그래서 조심스러운 게 없어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막 해도, 욕 먹어도, 뭐 어때 이렇게 생각한다"며 "욕을 먹을수록 인기가 느껴져서 좋았다"고 전하며 '닥터 차정숙' 연기를 언급했다.

그런가하면 명세빈은 어머니의 권유로 난자를 냉동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명세빈은 “지금은 나이가 너무 많아서 그걸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싶긴 하다”고 했다. 이에 토니안의 어머니는 "결혼은 했나"라고 물었고, 명세빈은 "했다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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