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이연복, BTS 진과 친분 과시..."요리 하는거 좋아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9 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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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연복이 방탄소년단 진을 언급했다.


19일 밤 9시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이연복을 만난 이경규, 이예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는 "저번에 밥 짓는 법을 알려줬는데 MZ세대라 우리랑 많이 다르더라"며 "요리를 할 줄 알아야하지 않냐"고 하며 이예림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 "제가 '쿡방' 때부터 황금 인맥이 있어서 딸에게 요리를 가르쳐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황금인맥은 바로 이연복이었다.

이경규는 이연복에게 "많이들 요리를 배우러 오지 않냐"고 질문했다.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이를 들은 이연복 셰프는 "방탄소년단 진이 배우러 오기도 했다"며 "석진이는 음식에 관심이 있다"고 답했다. 그러나 진을 지석진이라 오해한 이경규는 "지석진이 왜 배우러 오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예림은 "단순한 김치볶음밥, 된장찌개가 더 어렵다"며 요리에 자신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연복은 이예림에 보양식인 전복냉채 레시피를 전수했다. 이연복은 "이게 석진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다"고 밝혔다. 그 말을 들은 이경규는 또 "이 음식이 지석진이 이런 수준 높은 음식을 좋아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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