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수연, 심정지 상태 병원 이송...의식 못 찾았다던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5 22: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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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뉴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화배우 강수연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청과 각종 매체는 강수연이 5일 오후강남구 압구정동 자택에서 통증을 호소하다 가족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에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강수연은 발견 즉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장에서 범죄 혐의점은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KBS 뉴스 캡처)

한편 1966년생인 강수연은 1969년부터 아역 배우로 활동했다. 1983년 드라마 '고교생 일기'로 스타덤에 올라 하이틴 스타로 거듭났으며 '고래사냥2', '미미와 철수의 청춘스케치', '우리는 지금 제네바로 간다'등의 작품이 흥행에 성공하며 대종상 첫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특히 영화 '씨받이'로 베니스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아제 아제 바라아제'로 모스크바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는 등 대한민국 영화계에 한 획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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