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좋아' 김혜연 부터 배일호, '노래자랑' 특집 출격...'전국 노래자랑' 언급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8 22: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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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혜연, 금잔디, 배일호, 추혁진, 허찬미의 무대가 눈길을 끈다.


18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화밤 노래자랑'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화밤 노래자랑'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혜연, 금잔디, 배일호, 추혁진, 허찬미가 등장했다.

특히 배일호는 '전국 노래자랑'과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했는데 "5년 정도 FD로 일을 했다"고 했다. 이어 "그리고 MC까지 봤었다"고 말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이어 배일호는 "방송에서 처음 이야기한다"면서 故 송해 선생님을 대신해 '전국 노래자랑' MC를 하게 됐던 당시를 회상했다. 하지만 자신이 MC를 봤던 '전국 노래자랑' 방송분이 세상 빛을 보지 못했다고 전했다.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배일호는 그런가하면 데스매치 무대를 앞둔 같은 팀 멤버들을 응원하기 위해 나섰고 김태연은 배일호의 '일일 춤 선생님'으로 출격했다. 춤에 진심인 배일호는 열정을 보이지만 열정을 따라가지 못하는 몸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태연은 배일호의 춤사위에 "저는 저 춤을 가르친 적이 없다"고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그리고 추혁진은 엑소의 '러브 샷' 무대로 섹시미를 발산하며 아이돌 출신 다운 믿고 보는 춤실력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이어 또 다른 아이돌 출신 허찬미가 (여자)아이들의 '퀸카'를 선보이며 대결 구도를 형성했다. 그 때 배일호가 도전장을 내밀고 상상을 초월하는 충격적 춤사위를 보여줬다.

또 추혁진은 양지은을 향해 숨겨왔던 팬심을 드러냈다. 추혁진은 데스매치 상대로 양지은을 지목하며 "제 원픽이다, '미스트롯2'부터 팬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추혁진은 양지은의 신곡 '물레방아' 커버 무대까지 선사하며 양지은을 감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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