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동기가 근황을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4일 밤 9시 10분 방송된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에서는 가수 이동기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초대박 히트곡 '논개'를 부른 가수 이동기가 놀라운 근황을 전했다. 하지만 지금은 자연인 처럼 산다고 했다.
이동기는 "곡을 쓴 게 300곡 정도 된다"며 "그 다음에 내가 직접 남한테 준 노래가 이삼십곡 정도 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내가 백여곡불렀다"며 "메가히트 곡이 1~2개 밖에 없어서 그렇지 9집 가수다"고 했다.
![]() |
|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이동기는 돈을 벌어 음반에 계속해서 투자했다며 "우리 집 사람이 인기 가수가 되면 돈 좀 벌고 생활도 풍족하게 살 것 같았는데 이상한 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86년, 87년도쯤에 정신차려 보니까 인기도 없고 돈도 없더라"며 "일본 가서 15일 만에 돈을 어마어마하게 벌었다"고 했다. 이어 "나이트클럽, 무슨 파티 이런 데 가서 돈을 어마어마하게 벌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