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세상' 초대박 히트곡 '논개'를 부른 가수 이동기, 자연인 된 근황 전해..."쓴 곡만 3000건 넘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5-04 21: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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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동기가 근황을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4일 밤 9시 10분 방송된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에서는 가수 이동기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초대박 히트곡 '논개'를 부른 가수 이동기가 놀라운 근황을 전했다. 하지만 지금은 자연인 처럼 산다고 했다.

 

이동기는 "곡을 쓴 게 300곡 정도 된다"며 "그 다음에 내가 직접 남한테 준 노래가 이삼십곡 정도 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내가 백여곡불렀다"며 "메가히트 곡이 1~2개 밖에 없어서 그렇지 9집 가수다"고 했다.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이동기는 돈을 벌어 음반에 계속해서 투자했다며 "우리 집 사람이 인기 가수가 되면 돈 좀 벌고 생활도 풍족하게 살 것 같았는데 이상한 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86년, 87년도쯤에 정신차려 보니까 인기도 없고 돈도 없더라"며 "일본 가서 15일 만에 돈을 어마어마하게 벌었다"고 했다. 이어 "나이트클럽, 무슨 파티 이런 데 가서 돈을 어마어마하게 벌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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