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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성웅이 자신의 무서운 이미지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박성웅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배송이 늦기로 악명 높은 해외 쇼핑몰에 프로필 사진을 본인이 아니라 박성웅 사진을 올려놨더니 배송이 빨리 왔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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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이어 박성웅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민머리에 양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었다. 이를 본 신동엽은 "빨리 올 수밖에 없다"고 했고 박성웅은 "18년 전 사진이다"며 "먹고 살려다 보니까"라고 했다.
이어진 사진은 사진은 팬에게 사인하는 현장인데 오히려 무섭게 나왔다. 이에 박성웅은 "라디오 녹화 끝나고 차에서 창문 내리고 사인을 해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손에 쥐고 있는 것은 펜이라고 했는데, 신동엽은 주사기 같다 했다.
박성웅은 무서운 이미지 때문에 오히려 덕을 본 적도 있다고 말했다. 박성웅은 "옛날에 10년 무명생활 때 편의점 알바를 했다"며 "하루는 경찰분이 오시더니 여긴 괜찮냐고 하면서 주변 5~6군데가 털렸다면서 절 보더니 '여긴 안오겠다'이러셨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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