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아이브 안유진, 대상 타자 달라진 것은 바로..."우리 숙소 이사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4-15 22: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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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아이브가 대상 수상 후 달라진 점을 공개했다.


15일 밤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아이브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은 아이브에게 "대상 받고 회사에서 대우 달라진 게 있냐"고 물었다. 이에 안유진은 "우리 숙소 이제 이사 간다"며 "그동안 여섯명이서 큰 평수에서 같이 살았는데 두 채로 나눠 산다"고 했다.

게다가 각방이라고 했다. 이에 이상민은 "방이 여섯 개 있는 곳에서 각 방 사는 게 낫지 않냐"며 "서울 근교로 알아봐주겠다"고 했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그러자 민경훈은 "중간에 떼먹을 수 있다"고 했고 이를 들은 가을은 "우리 큰일날 뻔 했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장원영은 이수근에게 "너가 요즘 앉아서 어디선가 꺼내더라"며 "나 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겼냐"고 물었다. 장원영은 그러면서 "내가 너한테 직접 주고 싶다"며 "지난번처럼 일어나진 말고 이번에도 일어나지 않으면 된다"고 했다.

 

이에 이수근은 "한 번만 일어나면 안 되냐"며 "키 재보고 싶어서 그렇다"고 하더니 "넌 계속 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원영은 "너 정말 당당하다"며 "이런 뻔뻔함 좋고 이게 바로 키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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