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생도 잘부탁해' 안보현X신혜선, 드디어 입맞춤..."이럴땐 보고 싶다 하는것"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7-08 2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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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이번생도 잘부탁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보현과 신혜선이 입을 맞췄다.


8일 밤 9시 20분 방송된 tvN '이번생도 잘부탁해'(연출 이나정/극본 최영림, 한아름)7회에서는 문서하(안보현 분)와 반지음(신혜선 분)의 키스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반지음은 문서하가 자신의 전생을 알게 됐다는 것을 알고 걱정했다. 이후 반지음은 한걸음에 문서하를 만나러 갔다.

반지음은 문서하를 보자마자 "고생했다"고 했다. 문서하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고 하는 소리냐"고 했고 반디음은 "무슨 일이든 고생했다"고 했다. 

 

▲(사진, tvN '이번생도 잘부탁해' 캡처)


이말을 들은 문서하는 자신도 모르게 반지음에게 입을 맞췄다. 이에 반지음은 "방금 키스한거냐"고 물었다. 이에 문서하는 "그게 무슨 키스냐"며 "이건 뽀뽀"라고 했다. 이에 반지음은 "키스는 이런 것"이라며 다시 한번 키스를 했다.

이후 문서하는 "난 진짜 언제부터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고 그냥 신기하다"며 "사실 반지음 씨를 보니까 다른 세상에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반지음은 "이럴 땐 보고 싶다고 말하는거다"며 "우선 따뜻한 데로 가서 말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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