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호뎐1938' 김소연 칼에 찔린 이동욱, 알고보니 과거 류경수 형 죽여..."여기서 죽으면 안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5-21 22: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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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구미호뎐1938'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동욱이 김소연 칼에 찔렸다.


21일 밤 9시 20분 방송된 tvN '구미호뎐1938' (연출 강신효, 조남형/ 극본 한우리)6회에서는 천무영(류경수 분)와 재회한 이연(이동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천무영은 묘연각을 찾아왔고 천무영은 류홍주(김소연 분)와 함께 세 사람이 나눠가졌던 빗 조각을 보여줬다.

이연은 천무영에게 "내가 홍백탈이냐"고 물었고 천무영은 "무슨 소리냐"고 물었다. 이윽고 이연은 칼을 빼 들었다. 그러자 천무영은 "넌 여전하다"며 "여전히 불 같다"고 했다.  

 

▲(사진, tvN '구미호뎐1938' 캡처)


두 사람을 본 류홍주는 "지금 뭐하는 짓이냐"고 소리치며 "제발 그만 좀 하라"고 했다. 그럼에도 두 사람은 멈추지 않았고 이에 류홍주는 두 사람을 찔러버렸다.

이어 류홍주는 천무영과 이연에게 "보자 보자 했더니 이것들이 누굴 호구 새끼로 아나"라고 분노했다. 이연은 "넌 미쳤냐"고 했고 류홍주는 "너희 사대 산신을 뽑는 날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연은 "내가 천무영 형을 죽였다"며 "근데 후회 안한다"고 했다.

천무영은 "닥치라"며 "나 여기서 죽으면 안돼"라고 소리치며 돌아가야 한다고 했다. 류홍주는 지금 이연을 구할 수 있는 건 너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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