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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붐이 섬으로 가게됐다.
27일 밤 9시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붐, 영탁, 송진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붐, 영탁, 송진우가 섬으로 가게 된 가운데 빽토커로는 현주엽과 홍현희가 함께하게 됐다.
붐에 대해 안정환은 "붐은 3년여 만에 스튜디오를 비우고 섬으로 향한다"며 "영상으로만 섬 공부를 했는데 화면이랑은 다를 것"이라 했다.
붐 역시 "화면에서 보는 것과 다를 것 같다"며 "그 생각에 5일 전부터 잠을 못자겠더라"고 고백했다. 안정환은 "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걸 느낄 수 있는 섬으로 추천했다"며 "먹을거, 볼거 다 풍족 하다고 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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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
현주엽은 "저는 붐씨가 가길 진짜 손꼽아 기다렸다"며 "남들 넘어지고 뭐 할 때 웃고 고통을 즐겼는데 본인이 나가서 직접 경험도 해 보고 이론과 실제가 다르다는 걸 경험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안정환 또한 "저는 바라던 바가 이루어졌다"며 "스튜디오에서 섬을 배워서 잘 될지 모르겠는데 좀 걱정이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하게 된 영탁과 송진우에 대해 부은 "영탁은 힘을 주는 동생이고 경험도 있고 일단 굉장히 빠르다"고 했다. 이어 "송진우는 파워다"며 "뭔가 힘든 일이나 이럴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그러면서 "셋이 에너지를 주고 충전하면서 신이 느껴지는 멤버들이다"고 설명했다. 이를 본 안정환은 "붐이 드디어 갔구나"며 "진짜 기어코 갔네 내가 잘 보낸게 그 자리에만 몇 년을 앉아 있었냐"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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