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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이번생도 잘부탁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혜선이 안보현에게 세번만 고백하겠다고 했다.
25일 밤 9시 20분 방송된 tvN '이번생도 잘부탁해'(연출 이나정/극본 최영림, 한아름)4회에서는 문서하(안보현 분)에게 마음을 드러내는 반지음(신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반지음은 문서하에게 자신도 모르게 "서하야"라고 불렀고 문서하 역시 반지음에게서 윤주원을 떠올렸다. 놀란 반지음은 "반지음이 문서하를 많이 좋아한다"며 고백했다.
문서하는 "반지음 씨는 이상하고 즐거운 사람이다"고 했고 반지음은 "앞으로 문득문득 제 생각 나시면 말해주시라"며 "문득문득 생각나고 생각나면 웃음이 나고 그런게 입덕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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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이번생도 잘부탁해' 캡처) |
그러면서 "입덕을 축하드린다"며 "전무님 상태 보니 저한테 입덕하셨다"고 했다. 문서하는 아니라고 했고 반지음은 "원래 입덕이 그렇다"며 "심장이 이렇게 빨리 뛰는데 이게 입덕이 아니면 뭐냐"고 했다.
반지음은 또 "제가 앞으로 세 번 고백을 할 거다"며 "이 세 번을 모두 거절하시면 깔끔하게 포기하겠다"고 했다. 문서하는 "지금 그냥 세 번 다 하시라"며 "빠르게 거절할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반지음은 "저한테도 기회를 주시라"며 "전 자신이 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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