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이언트스텝 현실화
- 시장은 불확실성 제거로 받아들여
- 증시상승과 비트코인 랠리
- 앞으로의 행보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들이 지난주 랠리 후 숨을 고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추석 연휴를 맞아 증시와 가상자산들이 랠리를 보여 다행스럽다는 느낌이 드는 요즘이다. 지난 8일 저녁 유럽이 자이언트스텝을 현실화했고 제롬 파월 연준 의장도 지난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했던 언급을 거듭 강조하면서 오히려 시장은 불확실성의 제거로 받아들이는 모양새다. 미 증시는 연속 상승했고 비트코인도 지난 이틀 동안 오랜만에 9%가 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머지' 업그레이드가 임박한 이더리움도 6%에 까까운 상승을 기록했다. 일각에서는 거품 지표(Bubble Index)가 최저를 기록한 점을 이유로 제시하고 있고, 기자의 생각에는 그동안 투자자들이 염려했던 9월 FOMC에 대한 염려가 제거된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생각된다.

문제는 앞으로의 행보일 것이다. 비트코인의 경우 거품 지표(Bubble Index)가 낮아지고 있고. 이더리움도 '머지' 업그레이드가 임박함에 따라 이번주에 보여준 희망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해 기대와 함께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다. 다만 아직도 거래대금이 부족하고 투자자들의 복귀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은 분명한 한계로 보이므로 섣부른 판단보다는 여유를 갖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 기준으로 비트코인이 298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37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5만196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663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각각 4만7750원과 133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이다.

희망이란 그저 행동하겠다는 선택이다.
– 안나 라폐
행동하겠다는 선택, 언젠가는 필요할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늦어도 9월 미 FOMC까지는 여러 지표들을 살피며 때를 기다리는 것이 나을 것이다. 독자분들의 성공 투자와 행복한 한가위 연휴 마무리를 기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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