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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장사천재 백사장'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백종원의 전략이 먹혀 들어갔다.
14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tvN '장사천재 백사장'에서는 칼국수를 출시한 백종원 식당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기억나시는지 모르겠지만 어제 왔던 손님 중에 한 분이 일식당 사장님이다"고 했다. 이에 백종원은 "원래 근처 식당 사장님들이 새로운 식당 생기면 나한테 어떤 영향을 줄까 와 본다"며 "거기는 우리가 직격탄일 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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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장사천재 백사장' 캡처) |
또 백종원은 "한 달만 있으면 다 이기는데 저거 나폴리 전체를 해도 이기는데"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백종원은 일식당을 넘어서기 위해 신메뉴 칼국수를 준비했다.
백종원은 아르바이트생의 친구들이 야외 테이블에서 밥 먹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손님을 불러모으는 전략을 선택했다. 이들의 모습을 본 사람들이 홀린 듯 가게에 입성해 순식간에 가게는 만석이 됐다. 이어 만석에 이어 대기줄까지 생겼다. 방송 말미에는 김민재가 등장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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