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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돌멍게가 눈길을 끈다.
3일 밤 9시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돌멍게를 맛 본 붐, 영탁, 송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탁, 송진우와 함께 직접 섬으로 간 붐은 소라, 해삼, 멍게 등을 캤다. 이어 "내가 3년 동안 화면 보면서 제일 부러웠던 게 갯바위에서 직접 회를 쳐 먹는 거였다"며 "정말 해보고 싶었다"고 하면서 해보자고 했다.
이어 갯바위에서 자리를 잡은 붐은 손질한 멍게를 맛봤다. 그러더니 "원래 향 때문에 멍게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 멍게는 그 향이 다르다"며 감탄했다. 영탁 역시 돌멍게를 입에 넣자마자 미소를 지으며 "맛이그냥 바다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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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
한편 돌멍게는 양식을 하지 못하여 직접 채취하며 맛이 좋아 회로 인기가 좋다. 한국, 일본, 북아메리카, 서인도, 북서아프리카, 북서태평양 등지의 수심 20m정도 지역의 바위에 붙어 서식한다. 겉모양이 돌멩이와 비슷하여 돌멍게라 부른다.
속살은 부드럽고 시원한 맛을 내어 인기가 좋다. 날로 먹거나 다양한 양념을 사용하여 무쳐먹는다. 속살을 빼낸 껍데기 부분에 술을 따라 먹기도 한다. 가을철에 특히 맛이 좋으며 칼슘과 인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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