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태양, 아내 민효린과 아들 언급..."아이가 아내 닮아서 너무 예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4-26 22:22:48
  • -
  • +
  • 인쇄
▲(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태양이 아내 민효린을 언급했다.


26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는 태양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태양은 "지난 6년 동안 군대도 다녀오고 아기도 태어나고 새 앨범 만드느라 바쁘게 지냈다"며 근황을 전했다.

태양은 "와이프는 지금 아기를 돌보고 있다"며 "아이는 18개월 됐는데 이제 막 걷고 아빠 엄마를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예쁘고 귀엽다"고 했다. 

 

▲(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이어 "아이가 처음에는 저를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와이프 얼굴이 많이 나오더라"며 "실제로 밖에 데리고 나가면 아들인지 모르고 와이프 얼굴이 많아서 딸이냐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고 했다.

육아에 대해서는 "아기랑 우리 부부가 같은 방에서 잔다"며 "음악 작업을 하다가 늦게 집에 들어가는데제발 조용히 들어와라고 주의를 주더라"고 했다. 이에대해 "여러 방법을 다 써봤다"며 "양말을 신고 닌자처럼 걷기도 했는데 아기가 깬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사실 사랑꾼 이미지가 부담스러운게 그런 프레임이 씌어지면서 '사랑꾼이니까 잘해야 되지 않겠냐'고 그런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