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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판도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권현빈이 이지아에게 배신감을 드러냈다.
2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판도라:조작된 낙원'(연출 최영훈/극본 현지민)8회에서는 누나 홍태라(이지아 분)에게 실망한 차필승(권현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과거가 드러났다. 당시 김선덕(심소영 분)은 차필승에게 "이건 다 네 누나를 위한 거다"며 세뇌시켰고 차필승을 누나인 오영을 지키기 위해 오영 대신 고해수(장희진 분)의 아버지를 죽였다.
이후 차필승은 홍태라에게 "넌 다 버릴 수 있냐"며 "남은 일생은 오직 나를 위해서만 살 수 있냐"고 했다. 이어 "홍태라로 산 인생 다 버리고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냐"며 "그럼 나도 다 버리고 떠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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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판도라' 캡처) |
이에 홍태라는 대답하지 못했고 차필승은 "넌 단 하나도 버릴 수 없을 거다"며 "그것들을 지키려고 나를 버렸으니까 지금처럼 그냥 남의 인생에 간섭 마시고 사모님 놀이하면서 사시라"고 독설했다.
이후 김선덕은 차필승을 만나 "잘 처리했더라"며 "고생 많았고 표후보 눈에 거슬리지 않게 행동 조심해라"고 했다. 이어 "우리에게 큰 힘이 돼줄 사람이니까 아직 홍태라를 살려두는 건 표후보 선거 위해서다"고 말했다.
이에 "차필승은 홍태라는 어떻게 되는 거냐"며 "홍유라(한수연 분)처럼 되는 거냐"고 걱정했다. 이에 김선덕은 차필승을 폭행하며 "표후보가 사람마음을 읽는 재주가 있다"며 "미워할 수 없으면 숨겨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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