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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일타강사 이지영이 입담을 뽐냈다.
29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수미, 윤정수, 이지영, 이용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영은 "지금까지 350만 명의 학생들을 가르쳐 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몇 초 안에 온라인 수강 신청이 마감된다"며 "제가 회사를 이적할 때 회사 측에서 너무 좋았는지 뉴욕 타임스퀘어에 광고를 내줬다"고 전했다.
이지영은 드라마 '일타스캔들'에 대해서는 "스타 강사들의 바쁜 일정이나 연구진 분위기, 조교들의 서포트는 비슷하게 나온 것 같다"라면서도 "학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건 몇 년 전 트렌드였고 또 실제로는 강의실에 학생들이 더 가까이 앉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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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또 이지영은 "저는 연애할 시간이 정말 없더라"며 "주말 내내 강의하고 힘들어서 지친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평일에도 남들은 퇴근할 시간에 저는 강의가 시작되니까 누구를 만날 시간이 없다"고 덧붙였다.
강의할 때마다 아이돌 못지않게 준비하냐는 질문에 이지영은 "처음에는 강사가 강의만 잘하면 되지, 뭘 입고 꾸미고 이런 건 관련 없다고 생각했는데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아이돌이나 그런 방송을 많이 보니까 트렌드를 다 아는 거다"며 "선생님 모습이 트렌디하면 좋아하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선생님이 뭘 입을지 궁금해서 다음 강의를 클릭한다고 들었다"며 "그래서 학생들한테 어떤 스타일이 좋을지도 추천해 달라고 했었고 학생들은 수업 주제와 당시 선생님의 이미지를 같이 기억한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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