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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김새론이 음주운전하며 박살낸 변압기 교체비용 약 2000만원을 한국전력공사에 보험 처리하기로 했다.
한전 관계자는 23일 각종 매체에 "김새론 측이 아닌 보험사에서 연락이 왔는데 수리비 문의가 와서 2000만원 내외라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에서 보도한 '합의'가 아니라 수리비에 대한 정보 공유 수준의 답을 했다"며 "변압기 수리비는 2000만원 안팎으로 보는데 정확한 금액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김새론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사고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해 김새론이 책임을 지기로 했다"며 "비용은 한전에서 전해 들었고 정확한 금액은 보험사에서 정리하는 상황"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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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캡처) |
이어 "아울러 피해를 입은 상인분들 상황도 접수해 취합 중이다"며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새론은 지난 18일 오전 8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가드레일과 가로수, 변압기를 3번 이상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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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캡처) |
시민들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하려 하자 김새론은 이를 거부하고 채혈을 요청했다. 채혈 결과는 길어도 검사 2주 뒤인 6월 1일까지는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김새론의 사고로 출근길 일대에서는 정전, 신호 마비 등 혼란이 빚어졌다. 일부 매장의 경우 카드 결제를 못해 피해를 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박살낸 변압기 긴급 교체가 이뤄졌다. 김새론 측은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들과 합의를 논의 중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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