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다큐 마이웨이' 뽀빠이 이상용의 근황 보니..."뼈가 부러졌는데 잘 안 붙어서 절뚝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5-14 21: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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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뽀빠이 이상용 근황이 눈길을 끈다.


14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이상용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이상용은 절뚝거리고 있었다. 이에 이상용은 "몇 달 전 층계에서 넘어져 다리가 부러졌다"며 "나이 먹으니까 뼈가 잘 안 붙고 회복이 잘 안 된다"고 했다.

올해 80세가 된 이상용은 데뷔 50년간 500명이 넘는 심장병 어린이들의 수술비를 후원한 바 있다. 이에대해 "내가 사회를 볼때 어떤 선생님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왔다"며 "아이가 입술이 파랗고 손톱도 파랗고 수술비가 많아서 못한다더라"고 했다.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이어 "그 당시에 내가 MC를 했을때 14000원 받았다"며 "근데 수술비가 1800만원이라 하길래 내가 책임지겠다고 했다"고 했다. 

하지만 이상용은 '심장병 후원금 횡령 루머'에 시달리기도 했다. 이에 "평생을 다 바쳐 600명을 수술해줬는데 한 명도 수술하지 않았다고 하니까 전국민이 다 손가락질을 했다"며 "저는 그냥 가만히 있었고 하늘은 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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