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3' 한석규, 돌담병원 찾아온 꼬마아이와 만남..."아빠가 여기 의사에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5-13 22: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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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낭만닥터 김사부3'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석규가 꼬마를 만났다.

 

13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3'(연출 유인식, 강보승/극본 강은경, 임혜민)6회에서는 김사부(한석규 분)가 돌담병원을 찾아온 아이와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 꼬마는 혼자 정선까지 찾아와 돌담병원을 찾았다. 꼬마는 병원 앞에서 "아빠 만나러 왔다"며 "거기 의사 선생님이 저희 아빠다"고 했다. 이어 "아빠는 내가 여기 온 거 알면 안 된다"며 "근데 그 병원에 김사부라는 선생님 아직 계시냐"고 했다.

 

 

▲(사진, SBS '낭만닥터 김사부3' 캡처)

 

경비원의 도움으로 꼬마는 무사히 돌담병원에 도착했다. 꼬마를 본 김사부는 "너 누구니 여기 어떻게 왔냐"며 "다쳤냐"고 물었고 꼬마는 "누구를 좀 만나러 왔다"며 "김사부님이라고 혹시 아시냐"고 했다.

 

이때 꼬마와 김사부가 함께 있는 것을 목격한 원무과 이과장(김용진 분)은 고모부인 터미널 경비원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그리고 꼬마가 김사부의 딸임을 오해하고 장기태(임원희 분)에게 이 사실을 전달하는 바람에 오명심(진경 분), 남도일(변우민 분)도 알게 됐고 김사부는 순식간에 미혼부로 오해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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