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트롯맨' 황영웅, 국민 응원 투표 1위…에녹의 링거투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31 2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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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불타는 트롯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황영웅이 1위를 차지했다.


31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는 본선 3차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대국민 응원 투표 결과 10위는 전종혁, 9위는 공훈, 8위는 한강, 7위는 손태진, 6위는 남승민, 5위는 에녹, 4위는 박민수, 3위는 신성, 2위는 민수현, 1위는 황영웅이 차지했다.

결승 진출 TOP 7에게는 경연 기간 중 누적된 응원 투표수를 상금으로 전환해 지급한다. 

 

▲(사진, MBN '불타는 트롯맨' 캡처)

이어 본선 2차전 1위 박민수와 김정민, 에녹, 강훈, 최윤하는 '녹이는 민수네'라는 팀으로 디너쇼 미션 무대에 등장했다. 그런데 연습과정에서 에녹이 컨디션 난조로 위기를 맞았다. 에녹은 결국 A형 독감으로 녹화 당일까지 링거 투혼을 펼쳤고.

녹이는 민수네는 '사랑과 정열의 카니발'을 주제로 '원 나잇 온리', '정열의 꽃', '뜨거운 안녕', '동반자' 등의 무대를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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