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3'이성경, 여자 화장실 들어갔다가 경악+충격...버려진 갓난아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6-10 22: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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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낭만닥터 김사부3'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성경이 갓난아기를 발견하고 충격을 받았다.


10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3'(연출 유인식, 강보승/극본 강은경, 임혜민)14회에서는 갓난아기를 발견한 차은재(이성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센터장이 된 강동주(유연석 분)과 서우진(안효섭 분)은 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특히 서우진은 자신의 손목이 다친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꼈고 강동주의 뛰어난 수술 실력에 놀라기도 했다. 이후 차은재은 돌담병원 화장실에서 아기를 발견했다. 화장실 바닥은 피 투성이었고 이를 본 차은재는 경악했다. 

 

▲(사진, SBS '낭만닥터 김사부3' 캡처)


이와중에 한 여학생 환자가 없어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엄현정(정지안 분)은 "보호자가 그러는데 가출을 자주 했다더라"며 "또 다시 도망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차은재는 신생아를 바로 응급실로 데려와 윤아름(소주연 분)과 함께 응급처치를 했다. 두 사람은 응급처치에 겨우 성공해냈고 윤아름은 이후 탯줄을 정리해주며 "이렇게 예쁜 애를 어쩌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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