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혼했어요2' 합가 시작한 지연수♥일라이 진심 전하는 대화..."외로웠겠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0 22: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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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지연수와 일라이가 함께살기 시작했다.


20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서 같이 살게 된 지연수와 일라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연수는 일라이에게 "연애할 때 난 어땠냐"며 "내가 어던 사람이었는지 기억이 안난다"고 했다.

이에 일라이는 "밝은 사람이었다"며 "아우라로 따지면 그때는 하얗고 밝고 눈부셨는데 결혼하면서 좀 어두워 진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또 밝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캡처)

이어 일라이는 "우리 둘 위에 먹구름이 따라다녔다"며 "우리의 모습은 흑백 만화 같았는데 지금은 다시 밝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지연수는 "내가 연애할 때의 너보다 지금의 네가 훨씬 더 나은 사람같다"고 전했다.

그런가하면 일라이의 숙소에 도착한 지연수는 상태를 보고 놀랐다 일라이는 "내가 이렇게 살았다"고 하자 지연수는 "외로웠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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