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세븐♥이다해, 결혼식 최초 공개…"장기 연애 단점은 설렘이 줄어들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5-22 23: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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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세븐, 이다해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22일 밤 10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세븐과 이다해의 결혼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8년 장기 연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은 세븐과 이다해의 결혼식 장면을 단독 공개한다"고 밝혔다.

결혼식에는 GD, 태양, 산다라박, 차태현, 권상우 등 톱스타들이 하객으로 등장했다. 세븐은 춤을 추며 신랑 입장을 했고 곧이어 이다해가 신부입장했다.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이후 세븐은 제작진이 장기연애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질문하자 "장기간 만나다보니까 서로 편한 게 장점이 더 많기는 하다"고 말했다. 이어 세븐은 "단점을 굳이 말하자면 연애 초반의 설렘은 아무래도 초반 때보다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했다. 

이다해는 "이제 안설레냐"고 했고 세븐은 당황하더니 "조금?"이라고 말했다. 이다해는 "근데 너무 솔직한거 아니냐"고 하자 세븐은 "볼 때마다 설렌다는 건 거짓말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자 이다해는 "사랑의 형태가 변화하는 것 같고 설렘 대신 믿음이 올라가는 것 같다"고 대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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