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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송가인의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16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송가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인은 어머니 송순단에 대해 "우리 엄마께서는 자녀들에 대한 애착과 의지가 남들보다 대단했던 것 같다"며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부모 눈에는 아기로만 보이지 않나. 자식들을 걱정하는 게 엄마에겐 1순위"라고 했다.
또한 어머니께서 굿당을 팔아 돈을 준 적이 있다며 송가인은 "엄마께서 정말 짓고 싶던 굿당을 많이 손해를 보고 파셨는데 내 집을 마련해야 해서다"며 "마음이 정말 안좋았지만 지금은 배 이상으로 해드리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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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
'미스트롯'에 대해서 송가인은 "무명 생활을 오래 했는데 작가님에게 섭외 연락이 왔다"며 "고민이 돼서 엄마에게 물어보니까 '대박날 거니까 나가보라'고 해서 출연을 결심했고 돈도 없고 빽도 없는 상황에서 남의 가수 매니저 차를 얻어 타고 다녔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송순단은 "아이를 넷 낳았는데 둘째 이름은 조규왕이었다"며 "이름도 못 불러봤는데 하늘나라로 갔고 1년 반 만에 세상을 떠났다"고 했다. 이어 "열이 많이 놨는데 뇌막염이라고 하더라"며 "천 원도 없는 집이어서 병원을 한번 못 데리고 가 죽였다는 죄책감이 지금도 남아있다"며 눈물을 흘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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