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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심형탁의 가정사가 충격을 자아냈다.
17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형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형탁은 "처음으로 어머니 이름으로 된 아파트에서 이사를 가게됐는데 딱 일주일만에 집 입구가 컨테이너로 막혔고 집 갈때마다 허락맡고 들어가야했다"고 했다.
이어 "방송에 나온 집이 위협을 당했는데 알고보니 그 집에 유치권에 얽혀있다는 걸 알았다"며 "그 걸 알때까지 오랜시간 걸려 너무 힘들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여기 3억만 가지고 가면 한강뷰 아파트를 받을 수 있다고 해 하지만 결국 쫓겨났다 갑자기 주인이 바뀌었다"고 했다.
또 "어머니의 투자에 모든 게 걸려 있었고 어머니가 우리의 미래를 위해 뭔가를 하셔야겠다고 하시더라"며 "어느 날 '널 위해서 땅을 경매를 받았다'라고 하시길래 취소를 하라고 했는데 취소가 안 되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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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
이어 "그리고 저를 데리고 금고를 가셨는데 어머니 보증을 서면서 대출 서류에 사인을 하는데 손이 떨리더라"며 "이자를 계속 내드렸고 이게 아무리 연예인이라도 버거운 금액이었으며 항상 회사에 돈을 빌렸다"고 했다.
심형탁은 "그러던 중 회사에 편지 한 통이 날아왔는데 법원이었고 민사소송이었다"며 "제 이름을 대고 어머니가 아주 큰 금액을 빌리셨는데 그때도 목 끝까지 차오른 말이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살려달라는 말이 들었고 제가 처음으로 내린 결단은 통장을 잘라냈다"며 "저는 서서히 썩어가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심형탁은 "안 좋은 상황이 계속 벌어지니까 안좋은 말을 하게 되도 아내가 묵묵히 지켜봐줬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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